그냥 다큐 그 이상입니다. 많은 사람이 본다는것은 그만큼 진실을 원한다는것 아닐까요?
다시봐도 멋진 감동이 가득
이게 뭔지도 모르는 친구 두명 데리고 가서 보여줬습니다. 둘다 좀 충격받았네요. 모든 국민이 봐야 할 영화.